괴로운 마음의 실체, 마음수련 우명 선생 저서에서 발췌

사람들이 마음수련을 찾고 또 마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그 원인의 실체는 무엇일까 살펴보면
‘인생의 괴로움’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괴로움 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D%86%B5_(%EA%B0%90%EC%A0%95) )

 

마음수련 우명선생 – 괴로움의 실체

그 괴로움은 어디서 오는걸까.
마침 읽던 책에 괴로움에 대한 시가 있어서 발췌해보았다.
‘사람의 괴로움
사람의 가진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라
자기가 없으면 일체가 없는 것이라’

언제나 그렇듯, 우명선생은 항상 마음수련의 실체를
간결하고도 함축적으로 표현한다.
그만큼 이해하기도 어렵다.

‘누가 만든 것이 아니라 자기 삶에서 생긴 자기의 표현이라’

이 말은 꽤 생각 해볼만하다.
괴로움은 누가 만들어서 나에게 준게 아니라,
나 스스로가 만들고 짐지고 있는 것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색다른 관점이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괴로움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이 찾아온다.
내가 목표로하는 상태에 도달하지 못해서 좌절하기도 하며
소중했던 사람이 떠나면 슬프고 괴롭고
혹은 감당하지 못할 미움에 스스로 괴롭기도 하다.
다양한 이유로 괴로운 마음이 찾아온다.

그런데 흔히들 바깥에서 괴로움의 원인을 찾는다.
‘그 사람 때문에’ ‘시간이 부족해서’
하지만 우명선생이 이야기하는 괴로운 마음의 실체는 ‘내가 만든 것’이다.

더 나아가 우리의 ‘인생’에 대해서도 우명선생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우명선생이 이야기하는 인생의 실체

인생은
가질것도 없다고 이야기한다.
모두가 허라고, 단순화하였다.
어쩌면 이 괴로움이라는 것도 내가 가지고 있어서 있는거라면
내가 가지고 있지 않으면 괴로움도 없는 것 아닐까.
괴로움을 가지지 않는 것, 그것이 내 마음수련의 화두이자 숙제이다.

참인생을 노래하는 우명선생의 시

‘자기의 삶을 벗고 참의 자기 찾아라, 그래야 참 인생이지’
마음수련으로 참 인생을 살고 싶다. 그땐 우명선생이 이야기한 것처럼 괴로움도 인생의 희로애락도 모두 가지고 있지 않은 해탈의 경지가 될 수 있을까?

Author: woomyungmind

우명의 책과 마음수련 실체 우명의 책을 보면서 마음수련하는 방법, 그 실체를 배우게 될 때가 많았어요. 저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많이 어려워했었어요. 그런데 우명 책에 보면 ‘사람을 대할 때 마음없이 대해라’ 등등의 구절이 있어요. 일상 속에서 적용해보면 좋을 방법들이 있는데. 그런 거 하나하나 소개해볼까 합니다